플랫폼마다 겹쳐 있는같은 공고를 또 보고 있어요
디자인 직무만 골라 보기도 번거로워요
공식 채용 페이지 30곳 이상을 하루 두 번 확인해 새 공고와 마감 임박 공고만 모아 드려요.
가입은 필요 없어요
1네이버
1카카오
당근
토스
야놀자새로 올라온 공고 3
네이버1주 전 게시[SNOW] 12월 전분야 체험형 인턴
스노우 · 체험형 · 내일 마감
카카오1주 전 게시카카오프렌즈 일러스트레이터_어시스턴트
어시스턴트 · 채용 시 마감
진행 중 공고 9
토스3일 전 수집그래픽 디자인 어시스턴트
토스플레이스 · 단기계약직 · 채용 시 마감
브랜드 디자인 어시스턴트
토스플레이스 · 단기계약직 · 채용 시 마감
뤼튼3일 전 수집Marketing Graphic&Video Designer 인턴
뤼튼테크놀로지스 · 인턴 · 채용 시 마감
지금 이 순간에도 아래 기업들의 채용 공고를 꼼꼼히 확인하고 있어요


















디자인 직무만 골라 보기도 번거로워요
기업별 채용 알림은 받기 어려워요
플랫폼만 봐서는 놓치게 돼요
보고 싶지 않은 기업은 체크를 풀면 돼요
오전 9시, 오후 9시에 새 공고를 찾아요
가입 없이, 다른 기기에서도 그대로 열려요
마감이 가까운 공고는 홈 맨 위에서 한 문장으로 알려드려요. 누르면 그 공고로 안내해요.
게시된 지 얼마 안 된 공고를 기업별로 묶어요. 게시일이 없으면 처음 찾은 날로 봐요.
새 공고는 파랑, 마감 임박은 빨강 링으로 표시해요. 링을 누르면 그 공고로 내려가요.
고른 조건이 주소에 담겨요. 북마크해 두면 다른 기기에서도 같은 화면이 열려요.
첫 주 방문자
방문자 중 공고를 누른 비율
31곳
매일 확인하는 기업 채용 사이트
2번
하루에 확인하는 횟수
첫 주 기록은 집계가 끝나는 대로 공개할게요.
무료이고 가입도 필요 없어요. 고른 조건은 브라우저와 주소에 저장돼요.
지금은 디자인 인턴 공고만 모아요. 곧 개발 · 기획 · 마케팅 · 운영 등 다른 직군과 주니어 공고도 볼 수 있게 늘려 갈 예정이에요.
네이버, 카카오, 라인, 쿠팡, 배달의민족, 당근, 토스 등 IT · 스타트업 18곳이에요. 자체 채용 페이지가 있는 계열사까지 따로 확인해서, 매일 보는 채용 페이지는 30곳 이상이에요. 원하는 기업이 없으면 제안해 주세요.
핀턴은 기업의 공식 채용 페이지를 매일 확인해 공고를 모아 보여줘요. 공고가 바뀌거나 마감돼도 바로 반영되지 않을 수 있어요. 모든 정보가 최신이고 정확하다고 보장하지는 않아요. 지원하기 전에 꼭 기업의 공식 채용 페이지에서 최신 공고와 지원 조건을 확인해 주세요.
네. 설정을 저장한 뒤의 주소를 북마크하거나 다른 기기로 보내면, 그 주소로 같은 조건의 화면이 열려요.
핀턴은 이름 · 이메일 · 연락처 같은 개인정보를 받지 않고, 쿠키도 쓰지 않아요. 고른 직무와 기업은 지금 쓰는 기기에만 저장되고, 방문 수 같은 통계는 누구인지 알 수 없는 형태로만 봐요. 핀턴은 누구나 자기 정보를 내주지 않고도, 어떤 기기나 환경에서든 똑같이 공고를 볼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