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턴
IT · 스타트업 디자인 인턴 공고

디자인 인턴 공고,
찾지 말고 열어 보세요

공식 채용 페이지 30곳 이상을 하루 두 번 확인해 새 공고와 마감 임박 공고만 모아 드려요.

가입은 필요 없어요

지금 이 순간에도 아래 기업들의 채용 공고를 꼼꼼히 확인하고 있어요

네이버카카오라인쿠팡배달의민족당근토스컬리야놀자무신사오늘의집채널톡마이리얼트립뱅크샐러드야나두강남언니뤼튼미소
이런 적 있나요?

인턴 공고 찾느라
매일 플랫폼 네 곳을 돌고 있다면

플랫폼마다 겹쳐 있는같은 공고를 또 보고 있어요

디자인 직무만 골라 보기도 번거로워요

관심 기업 공고는알았을 땐 이미 마감 직전이에요

기업별 채용 알림은 받기 어려워요

자체 채용 페이지에만올라오는 공고도 있어요

플랫폼만 봐서는 놓치게 돼요

이렇게 시작해요

처음 한 번만 고르고,
그다음부턴 열기만 하세요

관심 직무와 기업을처음 한 번만 골라요

보고 싶지 않은 기업은 체크를 풀면 돼요

핀턴이 하루 두 번채용 페이지를 확인해요

오전 9시, 오후 9시에 새 공고를 찾아요

주소를 북마크해 두면하루 30초면 충분해요

가입 없이, 다른 기기에서도 그대로 열려요

나머지는 핀턴이 할게요

놓치면 안 되는 것부터
먼저 보여드려요

마감 임박 공고를맨 위에서 먼저

마감이 가까운 공고는 홈 맨 위에서 한 문장으로 알려드려요. 누르면 그 공고로 안내해요.

갓 올라온 공고만따로 모아서

게시된 지 얼마 안 된 공고를 기업별로 묶어요. 게시일이 없으면 처음 찾은 날로 봐요.

링만 봐도새 소식이 보이게

새 공고는 파랑, 마감 임박은 빨강 링으로 표시해요. 링을 누르면 그 공고로 내려가요.

가입 없이주소 하나로

고른 조건이 주소에 담겨요. 북마크해 두면 다른 기기에서도 같은 화면이 열려요.

첫 주 기록이에요

디자인 인턴 준비생들이
벌써 매일 열어 보고 있어요

첫 주 방문자

방문자 중 공고를 누른 비율

31곳

매일 확인하는 기업 채용 사이트

2번

하루에 확인하는 횟수

첫 주 기록은 집계가 끝나는 대로 공개할게요.

궁금한 게 있다면

다른 서비스보다 낫나요?
당연하죠!

무료인가요? 가입해야 하나요?

무료이고 가입도 필요 없어요. 고른 조건은 브라우저와 주소에 저장돼요.

디자인 분야 인턴만 볼 수 있나요?

지금은 디자인 인턴 공고만 모아요. 곧 개발 · 기획 · 마케팅 · 운영 등 다른 직군과 주니어 공고도 볼 수 있게 늘려 갈 예정이에요.

어떤 기업 공고를 보여주나요?

네이버, 카카오, 라인, 쿠팡, 배달의민족, 당근, 토스 등 IT · 스타트업 18곳이에요. 자체 채용 페이지가 있는 계열사까지 따로 확인해서, 매일 보는 채용 페이지는 30곳 이상이에요. 원하는 기업이 없으면 제안해 주세요.

공고 정보는 얼마나 정확한가요?

핀턴은 기업의 공식 채용 페이지를 매일 확인해 공고를 모아 보여줘요. 공고가 바뀌거나 마감돼도 바로 반영되지 않을 수 있어요. 모든 정보가 최신이고 정확하다고 보장하지는 않아요. 지원하기 전에 꼭 기업의 공식 채용 페이지에서 최신 공고와 지원 조건을 확인해 주세요.

휴대폰과 컴퓨터에서 같이 쓸 수 있나요?

네. 설정을 저장한 뒤의 주소를 북마크하거나 다른 기기로 보내면, 그 주소로 같은 조건의 화면이 열려요.

제 개인정보는 안전한가요?

핀턴은 이름 · 이메일 · 연락처 같은 개인정보를 받지 않고, 쿠키도 쓰지 않아요. 고른 직무와 기업은 지금 쓰는 기기에만 저장되고, 방문 수 같은 통계는 누구인지 알 수 없는 형태로만 봐요. 핀턴은 누구나 자기 정보를 내주지 않고도, 어떤 기기나 환경에서든 똑같이 공고를 볼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오늘 올라온 디자인 인턴 공고,
30초면 확인해요

가입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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